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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휴가 또는 장기간 부재중일때 소라게 관리법
작성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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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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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200

 

 

1. 가장 중요한 것은 !!!!!!!

 

자연에서의 소라게는 먹이없이 몇주간을 지낼 수 있고, 물도 최소한의 양만 있더라도 (이슬 정도의 극소량도 충분) 생명유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사육환경에서는 자연스럽게 물이 생기는 상황이 안되니 물그릇은 넉넉한 크기 또는 작은 크기라면 평소보다 한개 더~ 넣어주면 됩니다.

소라게의 버로우 습성상 바닥재속으로 파고들면서 물그릇에 바닥재가 들어가게 만들어 물이 말라버리는 경우가 허다한데

그럴때를 대비해 자리가 부족하다면 용품을 하나 빼더라도 물그릇을 하나 더 챙겨주세요.

해수그릇, 담수그릇 모두 챙겨주세요~


 

2. 먹이 - 신경을 덜 쓰셔도 됩니다

 

여름철 부재중일때에는 먹이를 넣지 않고 가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겨울철은 그나마 여름에 비해 상하는 속도가 덜하긴하지만 따뜻습한 사육장 내부 환경상 그렇게 큰 차이는 없습니다.

완전 건조식품은 소량 넣어주고 가셔도 됩니다.

씨스펀지 넣어주고 (굳이 물에 적시지 않고 마른 상태로 넣어주면 먹이대용으로 뜯어먹습니다)

갑오징어뼈 몇조각 넣어주고, 씨앗류(해바라기씨, 호박씨 등..) 소량 넣기도 합니다.

사육장 용품으로 자연용품인 유목이 배치되어 있다면 특히 먹이 걱정 하지 말고 가셔도 됩니다.

유목 또는 코코넛 바닥재도 주섬주섬 뜯어 먹을 수 있는 비상식량이 됩니다.

 

 

3. 따뜻한 온도 (여름철 휴가는 신경 안쓰셔도 큰 문제 없습니다)

 

평소와 다를바 없이 유지해주셔야 합니다.

자동온도조절기 또는 콘센트타이머 등으로 조절가능한 온열보조기구를 사용해서

부재중일때에도 일정하게 온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셔야 합니다.

평소 24시간 내내 풀가동하던 집이라면 큰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았던분들은 부재중에 24시간 켜두는게 불안한 경우 유용합니다.

겨울철에는 최저 온도 유지 안되면 부재기간을 지나 얼마 후 스믈스믈 소라게 폐사 나오는 사례 많습니다.

온열등은 부재 직전 새것으로 바로 갈지말고 며칠전에 미리 새것으로 교체해서 최소 하루이틀 두고보는게 좋습니다.

새 온열등이라 하더라도 필라멘트가 약했던경우 새것으로 갈고 집을 나섰는데 작동이 안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으니

부재전에 온열등 교체를 하실려면 미리 해두세요.

 

 

4. 여분의 쉘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여분의 쉘도 몇 개 넣어주고 가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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